투자진흥지구 고용·투자 점검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15 11:50

투자진흥지구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투자진흥지구와 개발사업장의
투자실적과 도민 고용 실적 등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다음달부터는 사업장들이 신고 내용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도내에는 투자진흥지구 24군데와
관광개발사업장 37군데 모두 61군데가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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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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