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게스트하우스 특별합동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16 12:43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좌 게스트 하우스 투숙객 살인사건과 관련해
뒤늦게 특별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자치경찰단 등 관련부서간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게스트하우스를 중심으로
미신고 휴게음식 영업행위와
미신고 숙박업 영업, 사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확인합니다.

이어 민박업소 가운데
대형업소와 취약지역을 위주로
단계적으로 점검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성범죄 전력자의 숙박업 운영 제한 등
종합적인 제도개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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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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