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나는 수산물이 생산 단계에서부터
안전성 조사를 받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기존 4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지원했던
안전성 검사 장비를
제주 등 6개 지역에 추가로 지원합니다.
검사 대상은
국민들이 즐겨 먹는 고등어와 갈치, 넙치 등이며
최근 5년 동안
안전 기준 부적합이 발생했던 품종을
중점 관리하게 됩니다.
여름철 식중독 같은 감염성 질환 발생에 대비해
수산물과 바닷물의
콜레라균 존재 여부를 추가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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