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여성 대체 '농어가 도우미'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20 11:15

농어가에 종사하는 여성 농업인을 위한 출산 대체 일손 돕기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농어가 도우미 이용 일수를
종전 50일에서 90일로 확대하고
하루 지원 단가도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늘립니다.

농어가 도우미는
출산했거나 예정인 여성농업인을 대신해
농업이나 어업활동을 하게 됩니다.

도우미를 이용하려면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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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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