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랜딩카지노 영업장 확대 허가 결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21 10:27

제주특별자치도가 결국
랜딩카지노의 면적 변경 허가의 건을 받아들였습니다.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랜딩카지노의 영업장 소재지와
면적변경 신청의 건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국장은
사업계획서의 적정성과 카지노업감독위원회의 의견 수렴,
사업산업 영향평가 의뢰,
도의회 의견 청취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하얏트 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던 카지노 영업을
제주신화역사월드 호텔 앤 리조트로 옮기게 되며
면적은 기존 803제곱미터에서
7배 가까이 넓어진 5천 580여제곱미터로 늘어나게 됩니다.

제주도는
람정측에서 제시한 도민고용 계획서와 도민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범죄 예방 대책 등의 추진계획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