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항만시설 확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22 10:54

제주도내 주요 항만 시설이 대폭 확충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항에
200미터 길이의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를 짓기로 하고
정부에 항만기본계획의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또 서귀포항의 경우
대형선박이 취항할 수 있도록
현재 5천톤급의 접안시설을 1만톤급으로 늘리고
468미터의 외곽시설 개발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한림항 역시
접안시설을 현재 2천톤에서 5천톤으로 확충하는 내용의
2단계 개발사업을 수립해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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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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