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도지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의
'유리의성 주식 소유'와 관련해
바른미래당과 문 예비후보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은
지난 19일부터 어제(2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문 예비후보에 질의문을 보내
보유 주식 총수와 투자 배경,
유리의성 감사직 사임 이유 등에 대해
답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 예비후보는 오늘(22일) 논평을 내고
바른미래당의 공개 질의는
여론을 호도하고 의도적으로 흠집내려는 행위라며
의혹 제기가 금도를 넘을 경우
법률적 대응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질의서+논평>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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