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8.02.22 17:49

{게스트하우스 '술 파티'}

게스트하우스에서 공공연하게 술 파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게스트하우스 불법 영업을 단속했는데
3일만에 60건 넘게 적발했습니다.

{배관 교체 도중 5명 질식…공무원 중태}

오늘 오후 3시반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인근 하수중계펌프장 배관 교체작업 도중
5명이 유독가스에 질식 했습니다.

현장감독을 하던 공무원은 현재 중탭니다.

{심폐소생술로 살린 아버지}

아들이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전화를 받은 119 구급 상황관리사의 적절한 판단과
아들의 침착한 대응이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카메라 포서크> 늘어나는 중앙분리대}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무단 횡단을 막기 위해 도로 곳곳에 설치되고 있는
간이 중앙분리대를 조명했습니다.

지금까지 52km가 설치됐는데,
교통안전이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도심미관 저해라는 지적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오늘 쌀쌀…내일 '포근'}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도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기온이 1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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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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