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지원되는 요양비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요양비를 지원받은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680여 명으로
액수로는 1억 3천여 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실적은
2016년보다 인원으로 200여 명,
금액은 6천 200여 만 원 증가한 것입니다.
휴대용 산소발생기와 기침 유발기가 지난해부터 신규 지원됐고
자동복막 투석 지원도 인상됨에 따라
의료급여 요양비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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