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혁신도시 완성 '차일피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26 11:08

서귀포시 혁신도시 완성이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8월쯤으로 예상됐던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재외동포재단의
서귀포 혁신도시 이전이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인
서귀포시 제2청사의 리모델링 작업이 현재 진행중으로
준공시점이
오는 6월인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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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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