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차고지 갖기사업 신청이 잇따르면서
지원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으로
올해 200곳, 300면이 예정된 가운데
올 들어 지금까지
70% 정도인 156곳, 205면이 접수됐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다음달이면
사업 대상이 모두 마감될 것으로 제주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은
최대 500만 원 범위에서
주차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담장과 대문 철거비,
주차장 포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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