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월평마을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이달 중 국토교통부에
월평마을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월평마을에서도
도시재생 추진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월평마을 도시재생 사업에는 2021년까지 99억 원이 투입되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마을역사자원 활용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