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상수도 누수율 전국 최고…6천만 톤 버려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27 11:34

제주지역 상수도 누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해마다 6천 600만 톤 넘는 수돗물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2016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제주지역 누수율은 41.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연간 1억 6천 172만 톤이 공급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6천 643만 톤이
가정까지 전달되지 못하고 손실되고 있는 것입니다.

평균단가를 기준으로
손실액은 연간 535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도민 1인당 하루에 사용하는 수돗물은
2007년 259리터에서
2016년 305리터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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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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