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행정 실수 '옥의 티 찾기'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28 11:05

서귀포시가
다음달부터 행정 실수로 인해 생긴
'옥의 티' 찾기 제도를 시행합니다.

대상은 공공시설물과 홈페이지, 책자 등에
표준어 표기 오류나
번역 오류, 오탈자 등입니다.

행정실수 사례를 발견해 신고할 경우
1명당 최대 30만 원까지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850건의 제보를 접수해
750여 건을 개선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