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정수 확대' 가닥…국회 내주 처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01 08:40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의 제주도의원 정수가
43명으로 늘어납니다.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1일) 새벽 0시를 지나
제주도의원 정수 상한을
41명에서 43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해
6.13 지방선거 선거구획정 관련 공직선거법을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자정을 지난터라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공직선거법은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여야 원내지도부는
오는 5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6.13 지방선거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의원 선출직 선거구는
현재 삼도.오라동의 6선거구와
삼양.봉개.아라의 9선거구를 분구해
29개에서 31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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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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