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CCTV 설치비용 50%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02 11:25

최근 발생한 게스트하우스 여성관광객
피살사건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와 경찰이 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게스트 하우스 주변에 CCTV 설치를 권장하고
설치비용의 50%를 지원합니다.

또 게스트 하우스에서 탈법으로 이뤄지고 있는
술과 음식물 제공 등
불법영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법 7단계 제도개선을 통해
농어촌 민박업에 대한 안전기준을 강화하는
'농어촌민박안전 인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특히 성범죄자 특정직군 취업 제한 사업장에
농어촌 민박도 포함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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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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