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04 08:45

제주시가
오는 5월까지 부동산 중개업소를 지도 점검합니다.

대상은
연동과 한림읍 등 서부지역에 있는 부동산 중개업소 600여 곳으로
거래 계약서 작성 여부를 비롯해
자격증 대여 또는 무등록 중개 행위, 요율표 게시 등을 살피게 됩니다.

특히 인터넷 불법 허위광고도 단속할 방침입니다.

현재 제주시에는
부동산 중개업소 1천 200여 곳이 영업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1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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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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