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04 09:17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농어촌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난 1995년에 폐교된 한경면 산양초등학교에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예술인 창작공간과 전시실,
입주작가 숙소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합니다.

또 저지문화지구에
올해부터 내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3천 제곱미터 규모의 실내영상스튜디오를 조성합니다.

이와 함께 한림체육관의 야외 공연장을
100석 규모의 작은영화관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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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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