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피해지 중심 나무심기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05 11:19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선충병 피해지를 중심으로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200헥타아르 지역에
경제적 활용가치가 높은
황칠나무나 편백나무, 고로쇠 등 다양한 수종을 심게 됩니다.

이와 함께
식목일을 전후해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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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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