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만원대 청년 임대주택 5천호 건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05 11:35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월 10만원대의
청년 공공 영구 임대주택 5천호 건설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5천호 주택 가운데 일부를
쉐어하우스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임대아파트와는 별도로
미분양 아파트와
옛도심 건축물의 매입 또는
임대후 리모델링으로 공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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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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