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물 '홍수'…보상금 바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05 12:39

올 들어 제주시에서 수거된 각종 불법 광고물이
48만 장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제주시에 접수된 시민제보 불법 광고물은
벽보 9천100여 장,
전단 47만 6천여 장으로
이에 따른 보상금만 2천 600만 원에 이릅니다.

제주시는
당초 배정했던 보상금이 모두 소진됐다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보상제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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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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