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컨벤션센터 신임 대표이사 사장 공모 경쟁이
전직 외교관과 현직 대학교수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에 따르면
ICC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사장 공모에 지원한 9명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전직 외교관인 J씨와 현직 대학교수 K씨 등 2명을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했습니다.
ICC 이사회는
오는 9일 임원추천위가 작성한 추천서를 토대로
최종 후보 1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는 29일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도지사가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