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지역 70살 이상 행복 택시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07 10:57

읍면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행복택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주은행, 제주도택시운송사업조합,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비씨카드와 공공형 행복택시 운영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레(9일)부터
읍면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70살 이상의 어르신들이
택시를 이용할 경우
한번에 최대 7천원까지,
그리고 1년에 24차례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행복택시 사업을
동지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