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형' 산란계 농장에 보조금 우선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08 11:43

제주시가 산란계 농장을 밀식이나 감금사육이 아닌
동물복지형 시설로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이에따라 동물복지 축산농장과
유기축산물 인증 농장을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1순위로 지정합니다.

제주시는 동물복지형 농장으로 전환하는 농가에 대해
보조금을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동물복지형 산란계 농장은
사육밀도를 마리당 0.05제곱미터에서
0.075제곱미터로 상향 조정해
닭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알을 낳도록 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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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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