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행복바우처 사업 혜택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지원액이
종전 8만원에서 자부담 없이 1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또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대상자 선정 과정 없이
해당 농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등 선정 절차도 간소화됩니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영화관이나 미용실 등 38개 업종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는 제도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