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자전거 무상 수리센터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09 11:56

제주시가 오는 14일부터
종합경기장 오라소방서 부근에서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합니다.

수리센터에서는
자전거 안전점점과
펑크나거나 바람 빠진 타이어에 대해서도
무료로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별도의 수리비 없이 부품비만 지급하면 됩니다.

제주시는 읍면동과 학교를 찾아가는 이동수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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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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