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 제주도 제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3.10 12:23

원희룡 제주지사가
북미 정상회담과 남북미 3자 정상회단 개최지로
제주도를 제안했습니다.

원 지사는 5월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게 된다면
서로 상대국을 방문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제3의 장소로 제주도가 최적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는 그동안
여러 차례 정상회담을 개최해온 특별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북한과 미국이 제안을 수용한다면 응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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