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컨벤션센터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정달호 전 주이집트 대사가 선출됐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어제(9일) 이사회를 열고
임원위원회가 추천한 2명의 후보 가운데
정 전 대사를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안동이 고향인 정 후보는
주 이집트대사와 외교통상부 이사관 등을 역임하고
유니타르 제주국제훈련센터 소장을 맡으며 제주에 정착했습니다.
정 후보에 대한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9일 열릴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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