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범죄예방과 시민생활안전 지킴이 CCTV가
모두 고화질로 교체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5월까지 사업비 2억6천400만원을 투입해
어린이 안전과 방범, 농산물도난방지 CCTV 등 저화질 CCTV 91대를
200만 화소 이상 고화질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제주도가 관제하고 있는 모든 CCTV는 고화질로 개선됩니다.
제주도 CCTV 관제센터는 현재 CCTV 5천700여 대를 연결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