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내 마을어장에 245만마리의 수산종자가
방류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 22억 5천만원을 들여
수산종자 245만 마리를 도내 63개 마을어장에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류되는 수산종자는
홍해삼 85만마리, 전복 61만마리, 오분자기 31만마리,
쏨뱅이와 돌돔, 다금바리 등 어류 68만마리입니다.
제주도는 방류 대상 4개 지역은
종자에 태그를 부착하는 등 방류효과 조사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