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소형마트 식품 관리 점검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13 11:56

제주시가
편의점이나 소형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품 관리를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식품위생관리인이 별도로 없는
300제곱미터 미만의 24시 편의점과 소형마트입니다.

매달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을 투입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는지를 중점 점검합니다.

지난해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한
22건을 적발해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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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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