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임시회…삼다수 증산안 상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13 17:03

제359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내일(14일)부터 6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의원 정수를 2명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또 하루 생산량을 3천 700톤에서 5천 100톤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주개발공사 먹는물 증산안이 상정돼
처리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19일에는 정달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열립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임위별 주요 의정활동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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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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