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9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후보들이 제시한 주요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사무관 승진대상자 30% 승진시험" }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가
공직사회에 공정한 승진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사무관 승진대상자의 30%에 대해
승진시험제도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주민 우선 고용제도 의무 부활" }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특별법을 개정해
투자진흥지구 등 지역개발사업과
외국인투자유치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우선고용제도 의무사항을 부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동문로터리 원형교차로 복원" }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가
동문로터리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공약으로
로터리를
원형교차로로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