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가
한국감정원으로부터 검증을 마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다음달 3일까지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합니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된 개별주택이며
제주시는 5만 8천여 호,
서귀포 3만 2천여 호입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양 행정시는 열람과 의견제출이 마무리되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30일 공시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