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1만대 돌파를 기념하는 페스티벌이
오늘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에는
전기차 퍼레이드는 물론
지난 2012년 처음 보급된 차량부터
현재 모델까지 모든 차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도 마련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원희룡 도지사는
앞으로 전기차 보급을 넘어
산업과 문화, 관광 등이 융합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며
제주가 세계적 성공모델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웹하드 영상>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