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컨벤션센터 차기 대표이사 선임이
6월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였던 정달호 전 이집트 대사가
돌연 사퇴함에 따라 최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지방선거가 임박한 상황에서
대표이사 임용을 서두르는 데 대한 도민 우려가 있다며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오는 29일 손정미 대표이사가 퇴임한 이후 6월까지
김근수 전무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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