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이 제시한
주요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 ) 아나운서입니다.
오늘로 6.13 지방선거가 8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도 후보들은 저마다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먼저 도지사 후보부터 보겠습니다.
{"4·3 수형인 희생자 지원"}
더불어 민주당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는
4.3 수형 희생자 재심청구 건은 4.3의 완전한 해결에
핵심적인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수형 희생자 명예회복 등 지원정책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환자급식 질적 향상"}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도지사 예비후보는
병원 환자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으로
환자급식 영양관리위원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당내 첫 선출직 여성 의원 될 것" }
더불어민주당 고태순 제주도의회 의원이
당내 첫 선출직 여성 의원이 되겠다며
아라동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고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마을협동조합 통한 일자리 창출"}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2동 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홍광일 예비후보는
마을협동조합을 만들어
공영주차장과 열린 화장실 등을 관리하는
일자리 창출을 공약했습니다
{"융복한 문화센터 건립"}
제주도의원 선거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종호 예비후보는
융복합 문화센터를 건립해
제주형 공공키즈카페와 노인 평생 교육원, 영어 도서관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남조로 확장, 농촌 활성화 추진"}
오남선 전 남원읍장이
제주도의원 선거 남원읍 선거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남조로 확장 문제 해결과
농촌 활성화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