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대중교통 개편 실패…무료화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1 11:29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가
원희룡 도정의 대중교통체제 개편을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장기적으로 모든 버스노선을 무료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문 예비후보는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대중교통체제 개편은
버스 운영원가 공개 없이 예산이 지원되며 투명성은 물론
보조금 지급의 법적 근거 또한 결여돼
민간버스업체만 배불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문 예비후보는
수익노선의 민영화와
비수익노선의 공영화를 통한 예산 낭비의 최소화는 물론
장기적으로 모든 버스노선을 무료화하고
대중교통체제 개편에 따른
교통 시설에 대한 국비 지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