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상당수가
안전관리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지난달부터
병원과 요양시설, 전통시장,
각종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결과
168개소의 경우 보수.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또 소방이나 전기 등 관련법 위반사항 10건을 적발해
시정 명령이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미한 사항이 적발된 96개소의 경우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3일까지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