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이브 업소 영업실태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1 11:40

제주시가 다음 한달 동안
바 또는 라이브 형태로 운영되는
70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라이브 형태 업소에서
음향이나 자동반주시설을 설치해 노래를 부르도록 허용하거나

바의 경우 여성 종사자를 고용한
유흥접객 행위가 있는지를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불법 영업한
바와 라이브 업소 16곳을 적발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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