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특별법 개정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1 11:55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고충홍 제주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양윤경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장, 양조훈 4.3 평화재단 이사장,
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와 범국민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3 특별법의 개정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특히 4.3의 정의로운 해결과
올바른 진상규명,
명예회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4.3 추념일 이전에 개정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호소했습니다.

또 전국 처음으로 지방공휴일로 지정되는
제70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많은 도민의 참석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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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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