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하우스 요일별 배출품목과 재활용품도움센터가 확대됩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부터 배출량이 많은
플라스틱과 종이류 재활용품을
격일제로 배출할 수 있도록 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플라스틱류는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종이류는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에 배출할 수 있게 됩니다.
또 병류와 스티로폼, 캔, 고철류는 전용용기를 배치해
매일 배출할 수 있게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요일과 시간에 관계없이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품도움센터는
현재 18개소에서 올해내에 200개소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