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련 사업승인 차기 도정에 넘겨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2 16:01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화련 금수산장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임기 마지막에
제주도의회가 도민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실망스럽다며
이제 남은 것은
정책결정권자의 판단 뿐인만큼
차기 도지사가
원점에서 재검토할 수 있도록 사업승인 결정의 유보를 요청했습니다.

또 현재 지역별로 상시 배출이 가능한
재활용품도움센터의 설치운영은
요일별 배출제 정책의 실패를 시인하는 것이라며
이를 폐지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