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8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후보들의
다양한 공약과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관광영향평가제 도입 추진" }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는
관광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과의 관계나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이른바 관광영향평가제 도입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통합 물관리센터 설치"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는
통합 물관리센터를 설치해
제주의 수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물 관리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공기정화장치 설치 확대" }
자유한국당 김방훈 도지사 후보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최대한 확대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난개발 부추기는 JDC 해체" }
녹색당의 고은영 도지사 예비후보는
난개발을 부추기고 있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를 해체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제주 미래 비전의 주춧돌을 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교권 확립 조례 제정" }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가 공교육 내실화 방안으로
교사들의 권리를 명시화 한
교권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시민회관 재건축·복합문화공간 조성" }
제주도의원 일도와 이도. 건입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가
시민회관 재건축과
주변 복합문화주거공간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 "민주당 입당, 애월읍 선거구 출마" }
강성균 전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애월읍 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 교체 지원" }
제주도의원 남원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오남선 예비후보는
아파트 단지에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를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 "교실 에어컨 정기적 청소" }
제주시 서부 선거구에 출마한 김상희 교육의원 예비후보가
교실에 설치된 에어컨을
1년에 1회 이상 전문업체를 통한 청소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