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8.03.23 17:04

{창고로 쓰이는 고객 쉼터}

수천만원을 들여 만든 동문시장 고객쉼터가
창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계획없이 사업이 엉망으로 진행되면서
혈세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밤 하늘이 '번쩍'…'운석 로또' 관심}

오늘 새벽 제주 하늘에서
유성낙하 광경이 차량 블랙박스에 잡혔습니다.

운석은 바다에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지만
만일 채집만 된다면 큰 행운을 가져다 줘
관심도 일고 있습니다.

{축제가 끝난 뒤…쓰레기 더미 '방치'}

들불축제가 끝난지 20여일이 지나고 있지만,
들불축제가 열렸던 새별오름 일대는
엉망입니다.

불놓기에 사용됐던 폐목재와 쓰레기 더미가
치워지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면서
국제적인 축제 위상에 스스로 먹칠하고 있습니다.

{<집중진단> 악취관리지역 지정}

오늘 집중진단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내용을
점검했습니다.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양돈농가의 자구노력과 함께
행정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 서귀포 15도…내일 맑고 포근}

오늘 제주는 아침최저 4도 정도에 머물렀지만,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서귀포는 15도를 넘어섰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포근해
나들이 하기에 좋겠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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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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