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고령 양돈농가 예산지원 폐업 유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3.25 10:14

제주도가 양돈장 악취문제 해소를 위해
영세, 고령 농가에 예산을 지원해 폐업을 유도합니다.

특히 분뇨 처리와 냄새 방지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양돈장은 폐업을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올해 제주시에 7억원 서귀포시에 4억원을 지원합니다.

한편 지난 1월 양돈장 폐업 지원 공모에 신청한 5개 양돈장 가운데
폐업이 결정된 3곳에는 각각 5억 3천여만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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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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