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저상버스 체험'…"편의 대책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5 14:04

정의당 제주도당 장애인위원회 마련한
교통약자 저상버스 타기 체험행사가
오늘(25일) 오전 제주시청 버스정류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유모차 등 교통약자들이
직접 버스를 이용하며 겪는 불편함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도내 교통약자가 약 17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7%를 차지하고 있다며
편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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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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