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예비후보 정책 발표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5 14:51

6.13지방선거가 8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은 오늘도
정책 발표를 통한 선거전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예비후보는
한라 산신제를 도민 문화행사로 키워
탐라역사 인식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문대림 예비후보는
민관이 협력하는
마을발전 사업 체계를 만들어
균형있는 발전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희수 예비후보는
방문객들에게
제주에 대한 정확한 역사 지식을
종합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제주역사문화관을 건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녹색당 고은영 예비후보는
평화의 섬과 군사기지라는
공존할 수 없는 두 개념이 통용되고 있다며
이를 바꿀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