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생태계 복원' 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6 11:07

연안생태계 복원을 위한 수산자원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해
인공어초시설과 해중림 조성,
연안바다목장화 사업, 어초어장관리사업을 실시합니다.

특히 금능과 북촌, 가파해역에 바다목장화사업이,
성산 온평 해역에는
해중림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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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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