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농산물 유통시설과
장비 구입 비용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영농조합법인과 농업회사법인, 지역 농협으로
농산물 포장이나 가공,
유통에 필요한 장비 구입 비용의 60%를 보조합니다.
사업대상자는 사업계획 평가와 보조금심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중 선정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농산물 유통시설과 장비 구입비로
14군데에 3억 2천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